큐텍 게임즈(QTech Games), 비온과 협력해 ‘크래시 게임’ 신작 5종 공개

큐텍 게임즈, 비온과 협력해 ‘크래시 게임’ 신작 5종 공개

i게이밍 통합 플랫폼 선두 기업 큐텍 게임즈(QTech Games)가 슬롯 개발사 비온(BEON)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크래시 게임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협력으로 큐텍 게임즈는 비온의 대표 타이틀 ‘스카이닷(Skydot)’, ‘퓨리 플라이트(Fury Flight)’, ‘레디(Redy)’, ‘노매드(Nomad)’, ‘오리존(Orizon)’ 등 5종의 독창적 게임을 자사 플랫폼에 정식 추가했다.

비온은 유연한 설계 구조와 정교한 보상 메커니즘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신흥 개발사다. 특히 자사 독점 기술 ‘크래시 게임 제너레이터(Crash Game Generator)’를 통해 파트너 운영사가 단 하루 만에 맞춤형 게임 콘텐츠를 제작·배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제휴는 큐텍 게임즈가 라틴아메리카(LatAm)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현지화된 i게이밍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두 회사는 단순한 콘텐츠 제공을 넘어, 신흥 시장 게이머의 선호도와 문화적 특성에 맞춘 맞춤형 게임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큐텍 게임즈의 CEO 필립 돕트빅(Philip Doftvik)은 “비온의 신작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강력한 리워드 구조로 신흥시장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며, “이번 협력은 큐텍 플랫폼의 콘텐츠 다양성과 확장성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온의 매니징 파트너 사바 츠케이제(Saba Chkheidze)는 “큐텍 게임즈는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최적의 유통 파트너”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라틴아메리카·아프리카 등 성장 시장에서 비온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향후 슬롯 장르에서도 창의적 신작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큐텍 게임즈는 글로벌 i게이밍 산업 내 혁신형 퍼블리셔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으며, 비온 또한 창의적 크래시 콘텐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